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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박광운 기자

김영현-최홍만 '골리앗 맞대결' 관심

김영현-최홍만 '골리앗 맞대결' 관심
입력 2007-06-20 08:10 | 수정 2007-06-2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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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종격투기에서 우리 씨름선수였던 김영현 선수와 최홍만 선수가 붙을 가능성이 생겼죠.

    ● 기자: 모래판에서 김영현 선수는 원조 골리앗으로, 최홍만은 테크노골리앗으로 통했는데요.

    김영현이 모래판을 떠난 지 2년 만에 이종격투기에 뛰어들면서 다시 두 골리앗의 대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김영현: 빨리 저를 알려야죠. 씨름 때 알렸듯이 이 운동에 저를 알려서 김영현이라는 소리를 들어야죠.

    ● 기자: 김영현은 씨름선수 시절 최홍만과 맞대결을 펼쳐서 우위를 보였습니다.

    이종격투기에는 최홍만보다 뒤늦게 입문했지만 천하장사를 세번이나 차지하고 최홍만과 맞대결에서도 우위를 보였던 만큼 멋진 승부가 예상됩니다.

    김영현의 파이터로서의 변신은 일단 성공적입니다.

    ● 공선택 관장: 보통사람이 생각할 수도 없는 힘이에요.

    파이터로서는 제가 지금까지 많은 선수들을 만나봤지만 그 중에 최고의 선수가 김영현 선수인 것 같아요.

    ● 기자: 김영현의 데뷔전은 오는 9월입니다.

    ● 앵커: 또 한 명의 골리앗 출현에 세계 격투기의 이목이 쏠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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