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민기 기자
박민기 기자
아시아 카누선수권대회, 화천호를 가른다
아시아 카누선수권대회, 화천호를 가른다
입력
2007-09-1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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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9-1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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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제12회 아시아 카누선수권대회가 북한강 최상류인 화천호에서 열렸습니다.
물살을 가르는 레이스를 강민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원색의 카누가 북한강을 가르며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카누는 탑승 인원과 노젓는 자세에 따라 5가지로 구분되는 레이스경기가 주종목입니다.
단거리와 중장거리 3단계로 나눠져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이 16개나 걸려 있는 종목입니다.
이번 선수권대회에도 일본과 중국, 이란 등 아시아 24개국 57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정상급 기량을 겨루고 있습니다.
특히 대회가 열리는 화천호는 유속이 적당하고 물이 맑고 깨끗해 경기력 향상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기자: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비인기종목이지만 이번 선수권대회를 계기로 대중에게 친숙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수권대회에 처음으로 채택된 카누폴로는 축구와 농구, 핸드볼 등 구기종목에서만 느낄 수 있는 박진감을 선보여 인기를 모았습니다.
이번 아시아카누선수권대회는 북한강 최상류인 화천호에서 오는 16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박민기입니다.
물살을 가르는 레이스를 강민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원색의 카누가 북한강을 가르며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카누는 탑승 인원과 노젓는 자세에 따라 5가지로 구분되는 레이스경기가 주종목입니다.
단거리와 중장거리 3단계로 나눠져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이 16개나 걸려 있는 종목입니다.
이번 선수권대회에도 일본과 중국, 이란 등 아시아 24개국 57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정상급 기량을 겨루고 있습니다.
특히 대회가 열리는 화천호는 유속이 적당하고 물이 맑고 깨끗해 경기력 향상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기자: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비인기종목이지만 이번 선수권대회를 계기로 대중에게 친숙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수권대회에 처음으로 채택된 카누폴로는 축구와 농구, 핸드볼 등 구기종목에서만 느낄 수 있는 박진감을 선보여 인기를 모았습니다.
이번 아시아카누선수권대회는 북한강 최상류인 화천호에서 오는 16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박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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