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백승규 기자
백승규 기자
대통령직 인수위, 時和年豊 출발
대통령직 인수위, 時和年豊 출발
입력
2007-12-31 06:31
|
수정 2007-12-3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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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각 분야 전문위원 임명까지 마무리짓고 구성을 완전히 갖췄습니다.
이명박 당선자는 새해 사자성어로 나라가 태평하고 풍년이 든다는 뜻의 시화연풍을 정했습니다.
백승규 기자입니다.
● 기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각 부처에서 파견될 전문위원 인선을 끝내고 오늘부터 정부 각 부처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을 준비에 본격 착수합니다.
인수위 전문위원에는 조원동 재경부 차관보와 성용락 감사원 홍보관리실장, 이용준 전 북핵 담당대사 등 34명이 임명됐습니다.
전문위원은 각 부처별로 대체로 1명씩 선정됐지만 재경부와 기획예산처에서는 2명이 파견돼 새 정부의 경제 우선 기조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입니다.
이명박 당선자는 새 정부 첫해에 사자성어로도 나라가 태평하고 매년 풍년이 든다는 뜻의 시화연풍을 선정했습니다.
당선자측은 화합의 시대를 열고 경제가 성장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당선자는 오늘 강원도의 육군 모 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한 뒤 저녁에는 자신이 회장을 역임했던 6.3동지회의 송년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한해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이 당선자와 인수위는 새해 첫날인 내일도 휴무 없이 공식 업무를 계속할 계획이며 정부 부처 보고는 비공개로 청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 백승규입니다.
이명박 당선자는 새해 사자성어로 나라가 태평하고 풍년이 든다는 뜻의 시화연풍을 정했습니다.
백승규 기자입니다.
● 기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각 부처에서 파견될 전문위원 인선을 끝내고 오늘부터 정부 각 부처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을 준비에 본격 착수합니다.
인수위 전문위원에는 조원동 재경부 차관보와 성용락 감사원 홍보관리실장, 이용준 전 북핵 담당대사 등 34명이 임명됐습니다.
전문위원은 각 부처별로 대체로 1명씩 선정됐지만 재경부와 기획예산처에서는 2명이 파견돼 새 정부의 경제 우선 기조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입니다.
이명박 당선자는 새 정부 첫해에 사자성어로도 나라가 태평하고 매년 풍년이 든다는 뜻의 시화연풍을 선정했습니다.
당선자측은 화합의 시대를 열고 경제가 성장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당선자는 오늘 강원도의 육군 모 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한 뒤 저녁에는 자신이 회장을 역임했던 6.3동지회의 송년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한해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이 당선자와 인수위는 새해 첫날인 내일도 휴무 없이 공식 업무를 계속할 계획이며 정부 부처 보고는 비공개로 청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 백승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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