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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주하 앵커

진보3당 당선 가능 후보 총력전

진보3당 당선 가능 후보 총력전
입력 2008-04-07 00:00 | 수정 2008-04-0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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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민주노동당과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이른바 진보 3당들은 당선 가능성이 있는 간판후보들의 지역구 당선을 위해서 막바지 힘을 쏟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당의 간판급 인사인 경남 창원을의 권영길 의원과 한나라당 실세 이방호 사무총장과 일전을 벌이고 있는 강기갑 의원의 경남 사천지역구에 당 지도부가 며칠째 머물며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진보신당은 노회찬, 심상정 두 공동대표의 당선에 당의 사활을 걸었습니다.

    또 문화예술인들에 이어 당의 비례대표 후보들까지 두 지역구에 전원 투입하는 철야 유세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창조한국당은 문국현 대표가 출마한 서울 은평을 승리에 이미 모든 당력을 집중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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