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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배수연 기상캐스터

비온 뒤 밤부터 쌀쌀

비온 뒤 밤부터 쌀쌀
입력 2008-10-22 00:00 | 수정 2008-10-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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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뭄을 완전히 해갈시키지는 못했지만 반가운 단비였습니다.

    특히 제주도와 전남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8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어요.

    대부분 녹색을 띠는 지역에서도 10에서 30mm 정도 비가 왔습니다.

    이 비는 조금 더 온 뒤 오늘 오후 늦게나 밤부터 갤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밤부터는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쌀쌀하겠는데요.

    다음 날인 금요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9도까지 뚝 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비구름이 동쪽으로 차츰 물러나면서 동쪽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쪽에서 또 다른 비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오늘 전국적으로 5에서 10mm 정도 비가 더 온 뒤 서안부터 차츰 갤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13도, 대구 16도를 보이겠고요.

    낮기온은 서울이 19도, 광주와 대구 23도가 예상됩니다.

    울릉도와 독도지방에서는 오후 늦게부터 갤 것으로 보입니다.

    물결은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남해에서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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