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4
김주하 앵커
김주하 앵커
신성건설, 부도 위기 넘겨
신성건설, 부도 위기 넘겨
입력
2008-10-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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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0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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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주택건설업체인 신성건설이 어음 55억원을 막지 못해 부도위기에 몰렸다가 거래은행이 마감시한을 4차례나 연장해 준 끝에 가까스로 위기를 면했습니다.
미소지움 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 신성건설은 국내에서 59건, 2조원 규모의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은행권에서는 지난 6월말 현재 부채가 55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미소지움 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 신성건설은 국내에서 59건, 2조원 규모의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은행권에서는 지난 6월말 현재 부채가 55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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