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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연 기상캐스터
배수연 기상캐스터
올 겨울 첫 황사‥밤사이 사라져
올 겨울 첫 황사‥밤사이 사라져
입력
2008-12-02 00:00
|
수정 2008-12-0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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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올 겨울 첫 황사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강도가 약해서 야외활동에 불편을 주지는 않았고요.
지금은 서풍을 타고 강원도 영서와 또 호남과 경북 일부 내륙지방에서 약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밤 사에는 모두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낮 동안에는 포근하겠습니다.
서울이 13도, 부산은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약한 황사는 차츰 동쪽으로 물러나고 있고요.
미세먼지 농도도 갈수록 옅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후에는 차츰 구름이 낄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3도, 광주 4도 등으로 어제보다 3도에서 8도 가량 낮아져서 쌀쌀하겠고요.
낮에는 서울이 13도, 또 대구가 16도 등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지방에서는 오후부터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이고요.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대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목요일에 전국에 비나 눈이 오고 난 뒤에는 날이 크게 추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강도가 약해서 야외활동에 불편을 주지는 않았고요.
지금은 서풍을 타고 강원도 영서와 또 호남과 경북 일부 내륙지방에서 약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밤 사에는 모두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낮 동안에는 포근하겠습니다.
서울이 13도, 부산은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약한 황사는 차츰 동쪽으로 물러나고 있고요.
미세먼지 농도도 갈수록 옅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후에는 차츰 구름이 낄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3도, 광주 4도 등으로 어제보다 3도에서 8도 가량 낮아져서 쌀쌀하겠고요.
낮에는 서울이 13도, 또 대구가 16도 등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지방에서는 오후부터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이고요.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대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목요일에 전국에 비나 눈이 오고 난 뒤에는 날이 크게 추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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