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전영우 기자
전영우 기자
정연주 KBS 전 사장 체포‥정국 급랭 조짐
정연주 KBS 전 사장 체포‥정국 급랭 조짐
입력
2008-08-13 08:01
|
수정 2008-08-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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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검찰이 정연주 전 KBS 사장을 전격 체포하면서 정국이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언론탄압 국정조사를 요구하면서 강력히 반발했고 한나라당은 정 사장 체포가 사법정의 실현이라고 맞섰습니다.
전영우 기자입니다.
◀VCR▶
민주당은 검찰이 군사작전 벌이듯
정연주 전 사장을
속전 속결로 체포했다며
현 정권의 방송 장악 각본이 드디어
현실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헌법 소원을 통한 정 전 사장 해임
무표화 투쟁을 천명한데 이어
현 정부의 방송과 언론 탄압 전반에 대한
국정조사 실시 요구를 추가했습니다.
헌법소원을 통한 정 전 사장 해임
무효화 투쟁을 천명한 데 이어
현 정부의 방송과 언론탄압 전반에 대한
국정조사 실시 요구를 추가했습니다.
◀SYN▶ 정세균 대표/민주당
"국회에서의 국정조사를 통해서
정부·여당의 언론 장악 음모를 낱낱히 밝히고
필요한 투쟁을 지속해 나간다는 것이
민주당의 입장입니다."
민주당은 그러나 언론 국조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의
대여 투쟁 방식을 놓고서는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다양한 방안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창조한국당은, 정 전 사장
체포가 민주주의의 사망을 뜻하는 거라고
현 정권을 규탄했습니다.
반면 한나라당은 정 전 사장이
검찰의 소환 요구를 다섯 번이나 무시하며
법위에 군림해 온 만큼
체포는 정당한 법 집행이라고 반박했습니다.
◀SYN▶ 조윤선 대변인/한나라당
"민주당도 특정 개인을 비호하면서
법을 무용지물로 만들지 말고
차분히 검찰의 수사를 지켜봐야 할 것이다."
자유선진당은 불행하고 안타까운 일이란
단서를 달면서도
그동안 검찰 출두 요구에 불응한 정 사장에게
사태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MBC뉴스 전영우입니다.
검찰이 정연주 전 KBS 사장을 전격 체포하면서 정국이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언론탄압 국정조사를 요구하면서 강력히 반발했고 한나라당은 정 사장 체포가 사법정의 실현이라고 맞섰습니다.
전영우 기자입니다.
◀VCR▶
민주당은 검찰이 군사작전 벌이듯
정연주 전 사장을
속전 속결로 체포했다며
현 정권의 방송 장악 각본이 드디어
현실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헌법 소원을 통한 정 전 사장 해임
무표화 투쟁을 천명한데 이어
현 정부의 방송과 언론 탄압 전반에 대한
국정조사 실시 요구를 추가했습니다.
헌법소원을 통한 정 전 사장 해임
무효화 투쟁을 천명한 데 이어
현 정부의 방송과 언론탄압 전반에 대한
국정조사 실시 요구를 추가했습니다.
◀SYN▶ 정세균 대표/민주당
"국회에서의 국정조사를 통해서
정부·여당의 언론 장악 음모를 낱낱히 밝히고
필요한 투쟁을 지속해 나간다는 것이
민주당의 입장입니다."
민주당은 그러나 언론 국조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의
대여 투쟁 방식을 놓고서는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다양한 방안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창조한국당은, 정 전 사장
체포가 민주주의의 사망을 뜻하는 거라고
현 정권을 규탄했습니다.
반면 한나라당은 정 전 사장이
검찰의 소환 요구를 다섯 번이나 무시하며
법위에 군림해 온 만큼
체포는 정당한 법 집행이라고 반박했습니다.
◀SYN▶ 조윤선 대변인/한나라당
"민주당도 특정 개인을 비호하면서
법을 무용지물로 만들지 말고
차분히 검찰의 수사를 지켜봐야 할 것이다."
자유선진당은 불행하고 안타까운 일이란
단서를 달면서도
그동안 검찰 출두 요구에 불응한 정 사장에게
사태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MBC뉴스 전영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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