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대근 기자
김대근 기자
박지성, 시즌 첫 골‥경기 MVP 선정
박지성, 시즌 첫 골‥경기 MVP 선정
입력
2008-09-22 07:12
|
수정 2008-09-2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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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선수가 첼시를 상대로 시즌 첫 골을 터뜨리고 MVP로 선정됐습니다.
김대근 기자입니다.
◀VCR▶
산소탱크 박지성이 올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주전 경쟁에
파란불을 켰습니다.
최고의 빅카드로 꼽히는
맨유 대 첼시의 라이벌 전.
원정경기라는 부담스런 승부에서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 선발 카드를
꺼냈고 작전은 적중했습니다.
박지성은 전반 18분,
베르바토프의 슛이 골키퍼맞고 나온 것을
그대로 골로 연결시켰습니다.
침착한 결정력이 돋보였습니다.
팀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박지성은
후반 30분 교체됐고,
불과 5분 뒤 맨체스터는 첼시의 칼루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결국 1대1로 아쉽게 비겼습니다.
하지만 박지성은 높은 팀 공헌도를 인정받아
경기 MVP에 선정돼 공식 인터뷰에 나섰습니다.
◀INT▶박지성/맨체스터 Utd
"종료 10분 전까지 앞서고 있었는데,
프리킥을 내주면서 동점을 허용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웨스트브로미치의 김두현은
애스턴 빌라 전에 교체출전해
위협적인 헤딩슛을 날리며
분전을 펼쳤지만 팀은 1대2로 패했습니다.
프랑스리그 AS 모나코의 박주영은
강호 마르세유 전에서 풀타임 활약을 펼쳤지만
팀은 득점없이 비겼습니다.
전반전 좋은 슈팅 찬스에선
동료에게 슈팅 기회를 양보했고
후반엔 과감한 문전쇄도가 돋보였지만
골로 연결되진 못했습니다.
MBC뉴스 김대근입니다.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선수가 첼시를 상대로 시즌 첫 골을 터뜨리고 MVP로 선정됐습니다.
김대근 기자입니다.
◀VCR▶
산소탱크 박지성이 올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주전 경쟁에
파란불을 켰습니다.
최고의 빅카드로 꼽히는
맨유 대 첼시의 라이벌 전.
원정경기라는 부담스런 승부에서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 선발 카드를
꺼냈고 작전은 적중했습니다.
박지성은 전반 18분,
베르바토프의 슛이 골키퍼맞고 나온 것을
그대로 골로 연결시켰습니다.
침착한 결정력이 돋보였습니다.
팀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박지성은
후반 30분 교체됐고,
불과 5분 뒤 맨체스터는 첼시의 칼루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결국 1대1로 아쉽게 비겼습니다.
하지만 박지성은 높은 팀 공헌도를 인정받아
경기 MVP에 선정돼 공식 인터뷰에 나섰습니다.
◀INT▶박지성/맨체스터 Utd
"종료 10분 전까지 앞서고 있었는데,
프리킥을 내주면서 동점을 허용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웨스트브로미치의 김두현은
애스턴 빌라 전에 교체출전해
위협적인 헤딩슛을 날리며
분전을 펼쳤지만 팀은 1대2로 패했습니다.
프랑스리그 AS 모나코의 박주영은
강호 마르세유 전에서 풀타임 활약을 펼쳤지만
팀은 득점없이 비겼습니다.
전반전 좋은 슈팅 찬스에선
동료에게 슈팅 기회를 양보했고
후반엔 과감한 문전쇄도가 돋보였지만
골로 연결되진 못했습니다.
MBC뉴스 김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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