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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박상권 앵커

[단신] '이소프로필안티피린' 진통제 일부 리콜

[단신] '이소프로필안티피린' 진통제 일부 리콜
입력 2008-12-17 08:07 | 수정 2008-12-1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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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에 판매되는 진통제에 함유된 <이소프로필 안티피린> 성분이 혈액 질환이나 의식 장애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문제가 계속 제기되자 일부 제약 회사가 리콜에 나섰습니다.

    두통약 펜잘을 제조하는 종근당은 문제의 성분을 뺀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고, 기존의 제품에 대해선 리콜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도 문제의 성분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보고가 있고, 또 일부 나라들이 이 성분의 처방이나 사용을 금지하고 있어 종합적으로 안전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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