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김상철 특파원
김상철 특파원
'한·미 동맹 위한 공동비전' 채택‥동맹관계 격상
'한·미 동맹 위한 공동비전' 채택‥동맹관계 격상
입력
2009-06-17 12:44
|
수정 2009-06-17 12:44
재생목록
◀ANC▶
이명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은 한미 동맹을 위한 공동비전을 발표했습니다.
한미관계를 한 단계 격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상철 특파원입니다.
◀VCR▶
한미동맹을 위한 공동비전은
동맹관계 발전의 청사진입니다.
새로운 안보환경에 대비하고
기후변화, 에너지.자원, 빈곤,
국제 금융위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자는 취지입니다.
지난해 4월 부시 전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전략적 동맹관계를 구체화한 걸로
볼수있습니다.
특히 주목할건 핵우산을 포함한
확장 억지에 대한 미국의 공약이 강조된겁니다.
정상간의 합의로 명문화된 확장억지력은
동맹국이 공격을 받으면 미국이 공격받았을 때와
같은 전력으로 응징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SYN▶ 오바마 미국 대통령
"한반도의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다짐하며 미국은 한국에 대한 지속적인
안보공약을 확인합니다."
미국이 제공할 확장억지력 수단으로는
대륙간 탄도미사일과 잠수함발사미사일
전략폭격기와 함께 미사일 방어와
초정밀타격 체제가 더해질 걸로 보입니다.
확정억지력 명문화는 한.미 공동방위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는 대북 경고 메시지기도 합니다.
두 정상은 또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북한을 제외한 6자회담 참가국들의
협력을 강조하기도 했씁니다.
한편 미국정부는 유엔 결의에 따라
북한 선박검색을 위한 구체적 계획을 마련하고
준비에 착수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워싱턴에서 MBC뉴스 김상철입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은 한미 동맹을 위한 공동비전을 발표했습니다.
한미관계를 한 단계 격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상철 특파원입니다.
◀VCR▶
한미동맹을 위한 공동비전은
동맹관계 발전의 청사진입니다.
새로운 안보환경에 대비하고
기후변화, 에너지.자원, 빈곤,
국제 금융위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자는 취지입니다.
지난해 4월 부시 전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전략적 동맹관계를 구체화한 걸로
볼수있습니다.
특히 주목할건 핵우산을 포함한
확장 억지에 대한 미국의 공약이 강조된겁니다.
정상간의 합의로 명문화된 확장억지력은
동맹국이 공격을 받으면 미국이 공격받았을 때와
같은 전력으로 응징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SYN▶ 오바마 미국 대통령
"한반도의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다짐하며 미국은 한국에 대한 지속적인
안보공약을 확인합니다."
미국이 제공할 확장억지력 수단으로는
대륙간 탄도미사일과 잠수함발사미사일
전략폭격기와 함께 미사일 방어와
초정밀타격 체제가 더해질 걸로 보입니다.
확정억지력 명문화는 한.미 공동방위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는 대북 경고 메시지기도 합니다.
두 정상은 또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북한을 제외한 6자회담 참가국들의
협력을 강조하기도 했씁니다.
한편 미국정부는 유엔 결의에 따라
북한 선박검색을 위한 구체적 계획을 마련하고
준비에 착수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워싱턴에서 MBC뉴스 김상철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