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최율미 앵커
최율미 앵커
2005년 이후 공무원 횡령액 150억 원
2005년 이후 공무원 횡령액 150억 원
입력
2009-10-08 12:39
|
수정 2009-10-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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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이후 공무원들이 공금을 횡령한 액수가 1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올해 8월까지 4년 8개월동안 공무원들의 공금횡령액은 모두 149억 1천만원으로, 광역단체에선 강원도가 27억 7천만원 기초단체에선 서울 양천구가 26억 4천만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행안부는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은 공무원 19명을 파면하고 24명을 해임했다"며 "횡령액은 대부분 환수했고 앞으로 소액이라도 횡령사고에 대해선 중징계할 방침" 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올해 8월까지 4년 8개월동안 공무원들의 공금횡령액은 모두 149억 1천만원으로, 광역단체에선 강원도가 27억 7천만원 기초단체에선 서울 양천구가 26억 4천만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행안부는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은 공무원 19명을 파면하고 24명을 해임했다"며 "횡령액은 대부분 환수했고 앞으로 소액이라도 횡령사고에 대해선 중징계할 방침" 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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