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뉴스
이하정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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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5만 원권 '벌어짐' 현상 문제 없다"
한은 "5만 원권 '벌어짐' 현상 문제 없다"
입력
2009-06-2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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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2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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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새로나온 오만원권의 '벌어짐'현상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으며 이는 은색 점선으로 되어있는 홀로그램을 만드는 공법상 접착제를 쓰지 않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은행은 홀로그램을 만들 때 접착제를 쓰지 않고 종이를 덧씌우는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그 부분 만큼은 종이가 벌어질 수 있다면서 기존 천원권이나 멕시코의 1000 페소짜리 지폐의 경우도 같은 현상을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은행은 현금인출기 오작동 우려에 대해 기계의 센서 부분을 조금 조절하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오작동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폐공사에 실험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홀로그램을 만들 때 접착제를 쓰지 않고 종이를 덧씌우는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그 부분 만큼은 종이가 벌어질 수 있다면서 기존 천원권이나 멕시코의 1000 페소짜리 지폐의 경우도 같은 현상을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은행은 현금인출기 오작동 우려에 대해 기계의 센서 부분을 조금 조절하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오작동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폐공사에 실험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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