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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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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주니어 '강인' 음주 뺑소니로 입건
슈퍼 주니어 '강인' 음주 뺑소니로 입건
입력
2009-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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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1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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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먹다짐을 벌인 혐의로 입건된 슈퍼 주니어 멤버 강인이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뒤 차를 버리고 달아났다가 6시간 만에 자수했습니다.
서울 강남 경찰서는 강인이 지난 15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만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몰던 중 정차해 있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서울 강남 경찰서는 강인이 지난 15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만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몰던 중 정차해 있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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