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24
기자이미지 김주하 앵커

슈퍼 주니어 '강인' 음주 뺑소니로 입건

슈퍼 주니어 '강인' 음주 뺑소니로 입건
입력 2009-10-16 00:00 | 수정 2009-10-17 08:06
재생목록
    최근 주먹다짐을 벌인 혐의로 입건된 슈퍼 주니어 멤버 강인이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뒤 차를 버리고 달아났다가 6시간 만에 자수했습니다.

    서울 강남 경찰서는 강인이 지난 15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만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몰던 중 정차해 있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