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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임소정 기자

서해안고속도로 상황‥정체 풀렸다

서해안고속도로 상황‥정체 풀렸다
입력 2009-01-25 21:55 | 수정 2009-01-2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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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서해안 고속도로는 지금도 간간이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지만, 역시 상황이 많이 나아졌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를 연결합니다.

    임소정 기자, 전해주시죠.

    ◀ 기 자 ▶

    네,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간간이 눈발이 날렸던 이곳 서산지역은
    지금은 눈이 그친 상태입니다.

    앞으로 예상적설량도
    많아야 1에서 3cm인데다
    정체구간도 많지 않아
    큰 어려움은 없을 걸로 보입니다.

    현재 서해안 고속도로는
    목포방향으로 당진에서
    당진분기점 부근까지 7km 구간에서만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VCR▶

    당진에서 서산, 서산에서 홍성까지
    23km 구간도 조금 막히고 있지만
    시속 40에서 50km 정도로는
    속도를 내는 상태입니다.

    정체구간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충남 홍성 부근 등 일부 구간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운 상태여서
    주의가 요구됩니다.

    호남 고속도로는
    양방향 소통이 원활한 상태입니다.

    도로공사는 저녁 6시를 기점으로
    귀성 차량이 줄어들었다면서,
    시간이 갈수록 차량 흐름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금까지 서해안고속도로 서산휴게소에서
    MBC뉴스 임소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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