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박민주 기자
박민주 기자
원혜영 원내대표 "MB악법, 반드시 저지"
원혜영 원내대표 "MB악법, 반드시 저지"
입력
2009-02-04 22:06
|
수정 2009-02-0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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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임시 국회에서 오늘은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가 연설을 했습니다.
이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헌법 정신을 지켜 국회에 개입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VCR▶
원혜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명박 정권 1년이 지난 지금을,
헌법정신이 훼손되고
민주공화국의 근간이 위협받는
총체적 위기로 규정했습니다.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과지상주의가
경제파탄과 민주주의의 위기,
용산참사까지 불러왔다고 했습니다.
◀SYN▶ 원혜영 원내대표/민주당
"군사독재가 물러난 지 20년 만에
대한민국에 민간 파시즘의
불길한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어서는 안 될 구시대적 강압통치가
부활하고 있습니다."
위기극복을 위해선
이명박 대통령부터 변해야 한다며
국회에 대한 간섭 중단과
대대적인 인사쇄신을 요구했습니다.
언론관계법은 명백한 방송장악 시도로
2월 국회에서도 '반드시 막아낼 악법'으로
규정했습니다.
◀SYN▶ 원혜영 원내대표/민주당
"언론관계법을 경제법이라고 강변하는 것은
팥으로 메주를 쑤겠다는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살리기 특별 위원회' 설치,
재개발사업 전면 재검토,
그리고 대북정책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오늘 연설에 대해 한나라당은
대안이나 해법 없는 선동이라고
논평했습니다.
MBC 뉴스 박민주입니다.
임시 국회에서 오늘은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가 연설을 했습니다.
이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헌법 정신을 지켜 국회에 개입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VCR▶
원혜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명박 정권 1년이 지난 지금을,
헌법정신이 훼손되고
민주공화국의 근간이 위협받는
총체적 위기로 규정했습니다.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과지상주의가
경제파탄과 민주주의의 위기,
용산참사까지 불러왔다고 했습니다.
◀SYN▶ 원혜영 원내대표/민주당
"군사독재가 물러난 지 20년 만에
대한민국에 민간 파시즘의
불길한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어서는 안 될 구시대적 강압통치가
부활하고 있습니다."
위기극복을 위해선
이명박 대통령부터 변해야 한다며
국회에 대한 간섭 중단과
대대적인 인사쇄신을 요구했습니다.
언론관계법은 명백한 방송장악 시도로
2월 국회에서도 '반드시 막아낼 악법'으로
규정했습니다.
◀SYN▶ 원혜영 원내대표/민주당
"언론관계법을 경제법이라고 강변하는 것은
팥으로 메주를 쑤겠다는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살리기 특별 위원회' 설치,
재개발사업 전면 재검토,
그리고 대북정책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오늘 연설에 대해 한나라당은
대안이나 해법 없는 선동이라고
논평했습니다.
MBC 뉴스 박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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