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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은지 기상캐스터

전국에 눈·비‥첫 황사-강풍 주의

전국에 눈·비‥첫 황사-강풍 주의
입력 2009-02-19 22:00 | 수정 2009-02-1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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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전북 내륙과 경남 북서부지방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고 있고 그 밖의 지방에서도 비와 눈이 섞여 내리고 있습니다.

    비구름의 중심이 자리 잡고 있는 남해안 일대에는 주로 비가 내리고 있지만 그 밖의 지방에서는 눈으로 바뀌어 내리고 있는데요.

    앞으로 경남 서부 내륙과 전북 내륙지방에는 3에서 최고 8cm의 눈이 내리겠고, 호남과 경남지방 1에서 5, 서울과 그 밖의 지방은 1에서 3cm 가량의 눈이 온 뒤 내일 오전부터 그치겠습니다.

    내일 비와 눈이 그친 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올해 첫 황사가 나타나겠습니다.

    아침에 서해안지방부터 시작돼 낮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니까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지금 전국 대부 지방이 비와 눈구름의 영향권에 있습니다.

    내몽고에서는 황사가 발생해 밀려올 채비를 하고 있는데요.

    내일 오전에 서해까지 다가올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전국에 비와 눈이 온 뒤 오전부터 그칠 것으로 보이고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영하 2도, 대구 0도, 낮기온은 서울 영하 1도에 머무는 등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지방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거세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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