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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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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초대형 '홈런'‥팀 승리 견인
추신수, 초대형 '홈런'‥팀 승리 견인
입력
2009-05-15 22:14
|
수정 2009-05-1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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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미국 프로야구 클리블랜드의 추신수 선수가 초대형 홈런을 포함한 5타수 4안타의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덕분에 팀도 물론 승리했습니다.
김세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6회 추신수의 네 번째 타석.
몸쪽 높은 직구에
방망이가 힘차게 돌아가고
공은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어 갑니다.
상대 팀 수비도 일찌감치 포기한
2점짜리 대형 홈런이었습니다.
◀SYN▶ 현장 중계
"이곳 돔구장의 천장을 스칠 정도로
큰 홈런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큰 홈런은
처음 보는데요."
추신수는 오늘 첫 타석을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4회 깨끗한 우전 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하더니
5회엔 좌중간 2루타를 뿜어내
4번타자의 면모를 되찾았습니다.
또 자신의 시즌 4호였던 6회 홈런 이후에도
우전 안타를 추가해,
5타수 4안타 3타점 2득점의
만점 활약을 펼쳤습니다.
사이클링히트도 기대됐지만
3루타가 아쉬웠습니다.
추신수는 타율을 2할8푼7리로 끌어올렸고
클리블랜드는 11:7로 승리했습니다.
MBC 뉴스 김세의입니다.
미국 프로야구 클리블랜드의 추신수 선수가 초대형 홈런을 포함한 5타수 4안타의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덕분에 팀도 물론 승리했습니다.
김세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6회 추신수의 네 번째 타석.
몸쪽 높은 직구에
방망이가 힘차게 돌아가고
공은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어 갑니다.
상대 팀 수비도 일찌감치 포기한
2점짜리 대형 홈런이었습니다.
◀SYN▶ 현장 중계
"이곳 돔구장의 천장을 스칠 정도로
큰 홈런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큰 홈런은
처음 보는데요."
추신수는 오늘 첫 타석을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4회 깨끗한 우전 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하더니
5회엔 좌중간 2루타를 뿜어내
4번타자의 면모를 되찾았습니다.
또 자신의 시즌 4호였던 6회 홈런 이후에도
우전 안타를 추가해,
5타수 4안타 3타점 2득점의
만점 활약을 펼쳤습니다.
사이클링히트도 기대됐지만
3루타가 아쉬웠습니다.
추신수는 타율을 2할8푼7리로 끌어올렸고
클리블랜드는 11:7로 승리했습니다.
MBC 뉴스 김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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