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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6-05 21:38
|
수정 2009-06-0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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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북한이 오는 11일 개성에서 당국 간 실무 접촉을 갖자고 제안해 왔습니다. 개성공단 토지 사용료와 임금 인상을 일방 통보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ANC▶
퇴임한 임채진 검찰총장이 재임 도중 김경한 법무장관으로부터 수시로 수사 지휘를 받았으며 수없이 흔들렸다고 털어놨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과정에서 청와대 압력이 있어냔 질문엔 노 코멘트라고 답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ANC▶
서거 책임론과 관련해 퇴진 대상으로 지목돼온 이인규 중수부장이 박연차 사건 수사를 계속 끌고갈 뜻을 시사해 검찰 내부에서 반발을 사고 있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ANC▶
서거 당일 노 전 대통령이 수행 경호관과 함께 사저를 나서는 모습이 담긴 CCTV 동영상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ANC▶
이명박 정부의 태도변화를 촉구하는 시국 선언이 대학가 전반으로 확산됐습니다. 서울 광장에서 집회를 열겠다는 시민단체들의 신청을 경찰이 또 불허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ANC▶
12개월 아기가 지난달 첫 사망자가 발생한 중국산 수족구 병에 걸려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유아 4명도 유사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NC▶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집트 카이로 대학에서 미국과 이슬람권의 화해를 역설하는 역사적 연설을 했습니다.
북한이 오는 11일 개성에서 당국 간 실무 접촉을 갖자고 제안해 왔습니다. 개성공단 토지 사용료와 임금 인상을 일방 통보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ANC▶
퇴임한 임채진 검찰총장이 재임 도중 김경한 법무장관으로부터 수시로 수사 지휘를 받았으며 수없이 흔들렸다고 털어놨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과정에서 청와대 압력이 있어냔 질문엔 노 코멘트라고 답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ANC▶
서거 책임론과 관련해 퇴진 대상으로 지목돼온 이인규 중수부장이 박연차 사건 수사를 계속 끌고갈 뜻을 시사해 검찰 내부에서 반발을 사고 있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ANC▶
서거 당일 노 전 대통령이 수행 경호관과 함께 사저를 나서는 모습이 담긴 CCTV 동영상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ANC▶
이명박 정부의 태도변화를 촉구하는 시국 선언이 대학가 전반으로 확산됐습니다. 서울 광장에서 집회를 열겠다는 시민단체들의 신청을 경찰이 또 불허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ANC▶
12개월 아기가 지난달 첫 사망자가 발생한 중국산 수족구 병에 걸려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유아 4명도 유사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NC▶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집트 카이로 대학에서 미국과 이슬람권의 화해를 역설하는 역사적 연설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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