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김원태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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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심장마비로 사망‥팬들 '충격'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심장마비로 사망‥팬들 '충격'
입력
2009-06-26 21:32
|
수정 2009-06-2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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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팝의 황제였던 마이클 잭슨이 오늘 새벽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갑작스러운 죽음에 세계 팬들이 충격과 슬픔에 빠졌습니다.
먼저 김원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VCR▶
올해 50살, 싸늘한 주검으로 변한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잭슨은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4시 반쯤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심장 마비로 쓰러졌습니다.
의식 불명인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SYN▶ 저메인 잭슨/마이클 잭슨의 형
"의료진이 잭슨을 소생시키려고
1시간 이상 노력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내일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잭슨은 다음 달 복귀 공연을 앞두고
최근 밤늦게까지 준비에 몰두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때문에 공연에 대한 심리적 압박감과
무리한 연습 때문에 사망했을 거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과거에 입은 다리 부상 등으로
진통약을 복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약물 부작용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잭슨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미국 전역은
믿기지 않는다며 충격에 빠졌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시신이 안치된
이곳 UCLA 병원 앞에는
수백 명의 팬들이 모여 잭슨을 기리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SYN▶ 목사
"사망 소식을 듣고 4시간이나 차를 타고
왔어요. 정말 슬픈 날입니다."
◀SYN▶ 대학생
"그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의 전설이었어요."
일부 팬들은 거리에서
잭슨의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며
그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표시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MBC 뉴스 김원태입니다.
팝의 황제였던 마이클 잭슨이 오늘 새벽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갑작스러운 죽음에 세계 팬들이 충격과 슬픔에 빠졌습니다.
먼저 김원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VCR▶
올해 50살, 싸늘한 주검으로 변한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잭슨은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4시 반쯤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심장 마비로 쓰러졌습니다.
의식 불명인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SYN▶ 저메인 잭슨/마이클 잭슨의 형
"의료진이 잭슨을 소생시키려고
1시간 이상 노력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내일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잭슨은 다음 달 복귀 공연을 앞두고
최근 밤늦게까지 준비에 몰두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때문에 공연에 대한 심리적 압박감과
무리한 연습 때문에 사망했을 거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과거에 입은 다리 부상 등으로
진통약을 복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약물 부작용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잭슨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미국 전역은
믿기지 않는다며 충격에 빠졌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시신이 안치된
이곳 UCLA 병원 앞에는
수백 명의 팬들이 모여 잭슨을 기리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SYN▶ 목사
"사망 소식을 듣고 4시간이나 차를 타고
왔어요. 정말 슬픈 날입니다."
◀SYN▶ 대학생
"그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의 전설이었어요."
일부 팬들은 거리에서
잭슨의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며
그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표시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MBC 뉴스 김원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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