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이정민 앵커
이정민 앵커
[단신] 盧 비석에 '대통령 노무현' 6글자만
[단신] 盧 비석에 '대통령 노무현' 6글자만
입력
2009-06-29 22:01
|
수정 2009-06-29 22:01
재생목록
노무현 전 대통령이 유언으로 남긴 '아주 작은 비석' 건립 위원회는 "비석은 높이 40cm 정도의 키가 낮고 넓적한 자연석에 '대통령 노무현' 6글자만 새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석을 받칠 강판 재질의 바닥에는 노 전 대통령의 어록 가운데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는 글귀를 새겨 넣을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비석을 받칠 강판 재질의 바닥에는 노 전 대통령의 어록 가운데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는 글귀를 새겨 넣을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