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신재원 의학전문기자
신재원 의학전문기자
[신재원의 Q&A]
신종플루 4문 4답
[신재원의 Q&A]
신종플루 4문 4답
신종플루 4문 4답
입력
2009-08-17 21:31
|
수정 2009-08-1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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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신종플루의 치사율은 환자 천 명당 한 명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 독감과 비슷한 수준이지요.
하지만, 신종플루는 건강한 성인도 치료가 늦어지면 사망할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관련 궁금증을 신재원 의학전문 기자가 풀어드립니다.
◀VCR▶
신종 플루의 치사율은
천 명당 한 명꼴로
계절성 인플루엔자
즉, 일반 독감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계절성 인플루엔자와 달리
건강한 사람도 폐렴과 같은 합병증으로
사망할 수 있다는 게 차이점입니다.
◀SYN▶ 김우주 교수/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젊은 성인에서도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한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중증 경과를 밟을 수 있다는 것이
유념해야 할 부분이고..."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환자 수가 늘어
11월 정도가 되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합니다.
바이러스가 차갑고 건조한 날씨에서
잘 번식하기 때문입니다.
대규모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겨울을 지나 내년 초까지도
유행할 수 있습니다.
백신 접종은 빨라야 11월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세계적으로 백신 개발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때까지는 타미플루와 같은
항바이러스 제로
피해를 최소화 하는 수밖에
뾰족한 대책이 없습니다.
◀SYN▶ 김우주 교수/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유행이 있는 집단의 접촉자나 주변에
항바이러스제를 써서 예방적으로
환자 발생을 둔화시키는
이런 항바이러스제를 이용한
피해 완화 정책일 수도 있고요."
만일 변종 바이러스가 생길 경우에는
기존의 백신과 치료제 모두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게
좋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가능한 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 열이 나거나 기침과 같은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무조건 병원이나 보건소를 찾아
신종 플루 여부를 검사받아야 합니다.
MBC 뉴스 신재원입니다.
신종플루의 치사율은 환자 천 명당 한 명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 독감과 비슷한 수준이지요.
하지만, 신종플루는 건강한 성인도 치료가 늦어지면 사망할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관련 궁금증을 신재원 의학전문 기자가 풀어드립니다.
◀VCR▶
신종 플루의 치사율은
천 명당 한 명꼴로
계절성 인플루엔자
즉, 일반 독감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계절성 인플루엔자와 달리
건강한 사람도 폐렴과 같은 합병증으로
사망할 수 있다는 게 차이점입니다.
◀SYN▶ 김우주 교수/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젊은 성인에서도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한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중증 경과를 밟을 수 있다는 것이
유념해야 할 부분이고..."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환자 수가 늘어
11월 정도가 되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합니다.
바이러스가 차갑고 건조한 날씨에서
잘 번식하기 때문입니다.
대규모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겨울을 지나 내년 초까지도
유행할 수 있습니다.
백신 접종은 빨라야 11월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세계적으로 백신 개발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때까지는 타미플루와 같은
항바이러스 제로
피해를 최소화 하는 수밖에
뾰족한 대책이 없습니다.
◀SYN▶ 김우주 교수/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유행이 있는 집단의 접촉자나 주변에
항바이러스제를 써서 예방적으로
환자 발생을 둔화시키는
이런 항바이러스제를 이용한
피해 완화 정책일 수도 있고요."
만일 변종 바이러스가 생길 경우에는
기존의 백신과 치료제 모두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게
좋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가능한 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 열이 나거나 기침과 같은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무조건 병원이나 보건소를 찾아
신종 플루 여부를 검사받아야 합니다.
MBC 뉴스 신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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