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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정민 앵커

친노신당파 "연내 창당"‥민주 비판

친노신당파 "연내 창당"‥민주 비판
입력 2009-08-17 21:59 | 수정 2009-08-1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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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천호선 전 청와대 대변인 등 일부 친노 인사들이 오늘 '국민참여정당을 제안합니다'라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연내에 신당을 창당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에 대해 친노 진영의 핵심인 이해찬, 한명숙 전 총리 등은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고, 민주당은 노영민 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지금은 정권 독주에 맞설 단일대오를 위해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신당 창당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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