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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기자이미지 권순표, 이정민

클로징 멘트

클로징 멘트
입력 2009-10-01 22:03 | 수정 2009-10-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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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추석연휴, 분위기는 들떠가는데 연휴도 짧고 지갑도 얇아 고향 가기를 아예 포기하신 분도 많을 겁니다.

    ◀ANC▶

    그래도 이번 추석에는 구름 사이로나마 전국에서 달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디에 계시든 마음만큼은 풍성한 한가위 맞으시기 바랍니다.

    ◀ANC▶


    10월 1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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