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용찬 특파원
박용찬 특파원
뉴욕증시, 11년 만에 최저치
뉴욕증시, 11년 만에 최저치
입력
2009-02-24 07:53
|
수정 2009-02-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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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뉴욕증시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11년 수준으로 후퇴했습니다.
뉴욕에서 박용찬 특파원입니다.
◀VCR▶
오늘 다우지수는 3.4% 떨어졌습니다.
나스닥은 3.7%, S&P500은 3.4%
떨어졌습니다.
특히 다우지수는
7200포인트선이 무너지면서
11년전인 97년 수준으로 추락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오늘
미국정부는 씨티그룹에 대한
주식지분을 최대 40%까지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유화보다는
은행주식의 보유지분을 늘려서
스스로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겁니다.
미 재무부는 이와함께
'스트레스 테스트'라고 불리는
검증작업을 오는 25일 시작해
어려운 은행에 추가로
자금지원을 해 줄거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미국정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은행국유화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회생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정부가 문제의 은행을 사실상
국유화할 수 밖에 없을 거라는
전망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기술주까지
크게 떨어져 증시하락을 주도했습니다.
모건스탠리가
경기침체 장기화로
기술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하면서
인텔과 휴렛패커드등
기술주들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GM과 크라이슬러가 파산을 전제로
400억달러의 지원을 받는
방안을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져,
미국의 금융권과 자동차업계
모두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MBC뉴스 박용찬입니다.
뉴욕증시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11년 수준으로 후퇴했습니다.
뉴욕에서 박용찬 특파원입니다.
◀VCR▶
오늘 다우지수는 3.4% 떨어졌습니다.
나스닥은 3.7%, S&P500은 3.4%
떨어졌습니다.
특히 다우지수는
7200포인트선이 무너지면서
11년전인 97년 수준으로 추락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오늘
미국정부는 씨티그룹에 대한
주식지분을 최대 40%까지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유화보다는
은행주식의 보유지분을 늘려서
스스로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겁니다.
미 재무부는 이와함께
'스트레스 테스트'라고 불리는
검증작업을 오는 25일 시작해
어려운 은행에 추가로
자금지원을 해 줄거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미국정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은행국유화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회생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정부가 문제의 은행을 사실상
국유화할 수 밖에 없을 거라는
전망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기술주까지
크게 떨어져 증시하락을 주도했습니다.
모건스탠리가
경기침체 장기화로
기술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하면서
인텔과 휴렛패커드등
기술주들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GM과 크라이슬러가 파산을 전제로
400억달러의 지원을 받는
방안을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져,
미국의 금융권과 자동차업계
모두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MBC뉴스 박용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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