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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방세 1억원 이상 체납 급증"

최율미 앵커 기사입력 2010-10-11 12:41 최종수정 2010-10-11 13:44
서울시내 지방세 1억원 이상을 체납하는 사람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안위 이인기 의원에 따르면 2008년부터 올 9월까지 지방세 1억원 이상을 체납한 사람은 536명, 체납액은 천681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연도별로는 2008년 329억원에서 올해 9월까지 773억원으로 2년새 2배이상 급증했습니다.

또 지방세를 내지 않고 외국으로 이주한 경우도 올 9월 현재 총 만6천8백명에 체납액만 425억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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