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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국방부, 신학용 의원 조사는 졸렬"

박승진 앵커 기사입력 2010-10-11 12:41 최종수정 2010-10-11 13:43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천안함 사고 당일 해군 교신내용을 공개한 민주당 신학용 의원을 국방부가 조사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 알 권리와 국가 법익을 위한 국회의원의 국정감사 활동에 군사기밀을 내세우며 조사까지 한다는 것은 자기 보신을 위한 졸렬한 행동"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대표는 오늘 당 회의에서 "신 의원이 밝힌 내용이 사실이라면 군의 방어 태세에 중대한 허점이 있음을 드러낸 것이고, 천안함 폭침 사건 후 군의 안보 태세에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국민 불안을 가중시키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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