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뉴스
이윤재 앵커
이윤재 앵커
靑, 노건평 8·15 특별사면 유력 검토
靑, 노건평 8·15 특별사면 유력 검토
입력
2010-07-3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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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7-3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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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 건평 씨의 8.15 특별사면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 씨는 최근 추징금 3억 원을 완납해, 특사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여름휴가 동안 노 씨의 특사 여부에 대해 최종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는 또 선거법 위반혐의로 복역중인 서청원 전 미래희망연대 대표의 특사 여부에 대해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경우 특사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가 많아 검토대상에서 사실상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 씨는 최근 추징금 3억 원을 완납해, 특사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여름휴가 동안 노 씨의 특사 여부에 대해 최종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는 또 선거법 위반혐의로 복역중인 서청원 전 미래희망연대 대표의 특사 여부에 대해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경우 특사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가 많아 검토대상에서 사실상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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