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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주하 앵커

반달가슴곰 증식 시설에서 새끼 출산

반달가슴곰 증식 시설에서 새끼 출산
입력 2010-02-16 00:00 | 수정 2010-02-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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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국립 공원에 방사됐으나 적응하는 데 실패해 자연 학습장에서 관리를 받던 반달가슴곰이 새끼를 낳았습니다.

    국립 공원 관리 공단은 러시아에서 들여온 반달가슴곰이 지난 3일 어른 손바닥만한 크기의 건강한 새끼를 낳았다고 밝혔습니다.

    국립 공원 관리 공단은 야생이 아닌 자연 학습장에서 출산한 과정을 촬영해 생태용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태어난 새끼 곰은 먹이가 풍부한 10월쯤 지리산에 풀어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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