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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기자이미지 이정민 앵커

KT&G 현금수송차량 털려

KT&G 현금수송차량 털려
입력 2010-02-26 22:17 | 수정 2010-02-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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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용인시 마평동의 한 도로에서 괴한 2명이 KT&G 현금수송 차량의 뒷문을 열고 현금과 수표 8천여만 원이 든 돈 가방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현금 수송 경로와 이동 시간 등 KT&G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주변 CCTV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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