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김양훈 기자
김양훈 기자
F-1 코리아 개막 D-1‥슈퍼카 한자리에
F-1 코리아 개막 D-1‥슈퍼카 한자리에
입력
2010-10-21 21:27
|
수정 2010-10-2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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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행사인 F-1대회가 내일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립니다.
세계적인 레이서들이 잇따라 입국하고 축하행사들도 화려하게 열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앞두고
세계적 레이서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F1 황제' 슈마허와 현재 3위인 베텔은
전용기를 타고 무안공항에 도착했습니다.
◀SYN▶ 미하엘 슈마허 (독일/메르세데즈 GP)
"몸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벤츠와 페라리 등 슈퍼 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난생처음 보는 자동차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푹 빠졌습니다.
◀INT▶ 김밝음
"태어나서 처음 보는 자동차인데
신기하고 정말 멋있어요."
인기 레이싱 걸과의
포토타임에 관광객들이 몰리고
오토바이의 고난도 묘기 등은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킵니다.
2백여 대의 슈퍼 카들이 줄지어
목포 도심을 지나자
관람객들은 열광했습니다.
◀INT▶ 길미영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릴 수 있고
또 전남을 알릴 수 있는 F-1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경기 차량인 F1 머신을 정비하는 장소
'피트'가 기술진들로 북적입니다.
머신의 몸체와 날개를
꼼꼼히 점검하고 엔진을 테스트합니다.
선수들은 한국 F1 서킷 공략법을
구상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서킷 점검에 나섰습니다.
F1대회는 1조 원이 넘는 생산유발효과와
1만 7천여 명의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됩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꿈의 레이스
F1 대회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행사인 F-1대회가 내일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립니다.
세계적인 레이서들이 잇따라 입국하고 축하행사들도 화려하게 열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앞두고
세계적 레이서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F1 황제' 슈마허와 현재 3위인 베텔은
전용기를 타고 무안공항에 도착했습니다.
◀SYN▶ 미하엘 슈마허 (독일/메르세데즈 GP)
"몸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벤츠와 페라리 등 슈퍼 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난생처음 보는 자동차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푹 빠졌습니다.
◀INT▶ 김밝음
"태어나서 처음 보는 자동차인데
신기하고 정말 멋있어요."
인기 레이싱 걸과의
포토타임에 관광객들이 몰리고
오토바이의 고난도 묘기 등은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킵니다.
2백여 대의 슈퍼 카들이 줄지어
목포 도심을 지나자
관람객들은 열광했습니다.
◀INT▶ 길미영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릴 수 있고
또 전남을 알릴 수 있는 F-1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경기 차량인 F1 머신을 정비하는 장소
'피트'가 기술진들로 북적입니다.
머신의 몸체와 날개를
꼼꼼히 점검하고 엔진을 테스트합니다.
선수들은 한국 F1 서킷 공략법을
구상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서킷 점검에 나섰습니다.
F1대회는 1조 원이 넘는 생산유발효과와
1만 7천여 명의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됩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꿈의 레이스
F1 대회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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