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왕종명, 배현진
왕종명, 배현진
클로징 멘트
클로징 멘트
입력
2010-10-31 21:55
|
수정 2010-10-3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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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다음 주부터 주말 뉴스데스크는 9시에서 한 시간 빠른 저녁 8시에 찾아뵙습니다.
왕종명 앵커도 오늘로 작별 인사를 드리고 다음 주 부터는 최일구 앵커가 진행을 맡습니다.
◀ANC▶
시간만 빨라지는 게 아닙니다.
형식과 내용까지 새롭게 변신하는 MBC주말 뉴스데스크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의 말씀도 드립니다.
◀ANC▶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다음 주부터 주말 뉴스데스크는 9시에서 한 시간 빠른 저녁 8시에 찾아뵙습니다.
왕종명 앵커도 오늘로 작별 인사를 드리고 다음 주 부터는 최일구 앵커가 진행을 맡습니다.
◀ANC▶
시간만 빨라지는 게 아닙니다.
형식과 내용까지 새롭게 변신하는 MBC주말 뉴스데스크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의 말씀도 드립니다.
◀ANC▶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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