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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상철 특파원

미국인 60% "북한, 두번째로 심각한 위협"

미국인 60% "북한, 두번째로 심각한 위협"
입력 2010-02-19 07:58 | 수정 2010-02-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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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미국 사람들 10명 가운데 6명은 북한의 군사력이 미국에 중대한 위협이라고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테러 다음으로 위협적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김상철 특파원이 전합니다.

    ◀VCR▶

    갤럽의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앞으로 10년동안
    북한은 이란과 함께 두번째로 심각한
    미국에대한 위협이 될것으로 보는걸로
    나타났습니다.

    둘다 열명가운데 여섯명 61%를 차지했습니다.

    북한의 위협을 심각하게 보는 응답자는
    나이가 많을수록 늘었고
    정치성향별로는 공화당 지지자가운데 67%,
    민주당 지지자들 가운데 63%여서
    차이가 크지 않았습니다.

    미국인들이 미국에 가장 큰 위협이 될걸로
    꼽은건 국제테러리즘이었습니다.

    열명가운데 여덞명 약 81%였습니다.

    국제테러리즘, 북한과 이란에 이어
    미국인들이 꼽은 중대위협 사안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분쟁 47%
    중국의 군사력 46%였습니다.

    특히 중국에 대한 경계심은
    젊은층으로 갈수록 높아져서
    18살에서 29살까지사이에선
    북한다음의 위협으로 꼽혔습니다

    MBC 뉴스 김상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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