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상권 앵커
박상권 앵커
나이지리아 종교분쟁‥수백 명 사망
나이지리아 종교분쟁‥수백 명 사망
입력
2010-03-08 06:24
|
수정 2010-03-08 07:35
재생목록
나이지리아 중부도시 조스 부근에서 무슬림과 기독교도 간 유혈 충돌이 발생해 최소한 2백 명이 사망하고 상당수가 다쳤다고 목격자들이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새벽 3시쯤 무장괴한들이 대부분 주민이 기독교도인 '도고 나하와' 마을을 포위한 채 집 밖으로 나오는 사람들을 살해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조스에선 지난 1월에도 종교 분쟁이 일어나 3백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바 있습니다.
목격자들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새벽 3시쯤 무장괴한들이 대부분 주민이 기독교도인 '도고 나하와' 마을을 포위한 채 집 밖으로 나오는 사람들을 살해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조스에선 지난 1월에도 종교 분쟁이 일어나 3백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바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