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충희 기자
박충희 기자
파키스탄 연쇄 폭탄테러 발생‥40여 명 사망
파키스탄 연쇄 폭탄테러 발생‥40여 명 사망
입력
2010-03-13 07:26
|
수정 2010-03-1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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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한명숙 전 총리에게 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법정 진술이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수세에 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파키스탄 펀자브 주의 주도 라호르에서
어제 낮 폭탄 테러가 잇따라 터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라호르 시내에서
군 부대로 들어서던 수송 차량 2대를 겨냥한
자살 폭탄테러가 15초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사망자는 45명,
부상자는 1백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사망자 가운데 10명은
차량에 타고 있던 군인으로 전해졌습니다.
뒤이어 저녁 무렵에도
라호르 시내 한 시장에서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 4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배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파키스탄 당국은
아프가니스탄 접경 지대에서 활동하는
'파키스탄 탈레반 운동'이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해당 반군 단체는
지난해 파키스탄 군의 대공세로 거점도시를
잃어버리자, 주요 도시에서 무차별 공격을 벌여
지금까지 6백여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MBC뉴스 박충희입니다.
한명숙 전 총리에게 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법정 진술이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수세에 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파키스탄 펀자브 주의 주도 라호르에서
어제 낮 폭탄 테러가 잇따라 터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라호르 시내에서
군 부대로 들어서던 수송 차량 2대를 겨냥한
자살 폭탄테러가 15초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사망자는 45명,
부상자는 1백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사망자 가운데 10명은
차량에 타고 있던 군인으로 전해졌습니다.
뒤이어 저녁 무렵에도
라호르 시내 한 시장에서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 4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배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파키스탄 당국은
아프가니스탄 접경 지대에서 활동하는
'파키스탄 탈레반 운동'이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해당 반군 단체는
지난해 파키스탄 군의 대공세로 거점도시를
잃어버리자, 주요 도시에서 무차별 공격을 벌여
지금까지 6백여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MBC뉴스 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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