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원태 기자
김원태 기자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확정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확정
입력
2010-05-07 07:21
|
수정 2010-05-07 10:18
재생목록
◀ANC▶
한명숙 전 총리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는 오세훈 현 시장과 한명숙 전 총리의 대결로 이루어지게 됐습니다.
김원태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한명숙 전 총리가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에서
이계안 전 의원을 누르고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경선은 서울시민 2천 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로 이뤄졌으며 지지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는
헌정 사상 첫 여성총리를 지낸데 이어
첫 여성 서울시장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한 전 총리는 후보 수락연설에서
사람과 삶에 투자하는
사람 중심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SYN▶한명숙 전 총리/민주당
"모든 민주 시민세력이 단결해 오만한 정권에
준엄한 경고를 국민에겐 변화와 희망을
안겨줘야 합니다."
이에따라 서울시장 선거는
한나라당 오세훈 시장과의
사실상 2파전 구도가 됐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4년간의 시정 경험과
도덕성을 강조하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SYN▶오세훈 시장/한나라당
"무능부패세력 비리연루 세력들이
야당의 옷을 입고 우리 한나라당을
포위해 오고 있습니다."
반면 한명숙 전 총리는
현정부에 대한 심판론과 함께
사람 중심의 교육, 복지, 일자리 정책으로
오 시장과 대립각을 세우겠다는 방침입니다.
MBC뉴스 김원태입니다.
한명숙 전 총리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는 오세훈 현 시장과 한명숙 전 총리의 대결로 이루어지게 됐습니다.
김원태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한명숙 전 총리가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에서
이계안 전 의원을 누르고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경선은 서울시민 2천 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로 이뤄졌으며 지지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는
헌정 사상 첫 여성총리를 지낸데 이어
첫 여성 서울시장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한 전 총리는 후보 수락연설에서
사람과 삶에 투자하는
사람 중심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SYN▶한명숙 전 총리/민주당
"모든 민주 시민세력이 단결해 오만한 정권에
준엄한 경고를 국민에겐 변화와 희망을
안겨줘야 합니다."
이에따라 서울시장 선거는
한나라당 오세훈 시장과의
사실상 2파전 구도가 됐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4년간의 시정 경험과
도덕성을 강조하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SYN▶오세훈 시장/한나라당
"무능부패세력 비리연루 세력들이
야당의 옷을 입고 우리 한나라당을
포위해 오고 있습니다."
반면 한명숙 전 총리는
현정부에 대한 심판론과 함께
사람 중심의 교육, 복지, 일자리 정책으로
오 시장과 대립각을 세우겠다는 방침입니다.
MBC뉴스 김원태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