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상권 앵커
박상권 앵커
경찰, '가수 MC몽 병역기피 의혹' 내사
경찰, '가수 MC몽 병역기피 의혹' 내사
입력
2010-07-01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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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7-0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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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이 병역기피 의혹으로 경찰의 내사를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MC 몽이 생니를 뽑는 부정한 방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해 6개월 전부터 내사해왔다"며 "MC 몽을 치료한 치과의사에 대해선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본인을 불러 사실 관계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MC몽 소속사는 "지난 2004년 MC몽이 치아문제로 병역면제 처분을 받은 것은 맞지만 이 과정에서 의사의 불법 치료행위는 없었다"며 수사기관에 의혹을 명백히 해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MC 몽이 생니를 뽑는 부정한 방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해 6개월 전부터 내사해왔다"며 "MC 몽을 치료한 치과의사에 대해선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본인을 불러 사실 관계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MC몽 소속사는 "지난 2004년 MC몽이 치아문제로 병역면제 처분을 받은 것은 맞지만 이 과정에서 의사의 불법 치료행위는 없었다"며 수사기관에 의혹을 명백히 해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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