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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특검, 박기준·한승철 출국금지 요청

'스폰서' 특검, 박기준·한승철 출국금지 요청
입력 2010-08-07 07:48 | 수정 2010-08-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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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스폰서 의혹을 수사 중인 민경식 특별검사팀은 경남지역 건설업자 정 모씨로부터 향응을 받은 혐의로 면직된 박기준, 한승철 전 검사장을 출국금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검사 스폰서 특검수사로 출국 금지된 사람은 강릉지청 김 모 계장 등 수사관 2명을 비롯해 모두 18명으로 늘었습니다.

    특검팀은 주말까지 관련기록을 검토한 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소환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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