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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광운 기자

부천 국제만화축제‥'삼국지' 만화 특별 전시전

부천 국제만화축제‥'삼국지' 만화 특별 전시전
입력 2010-09-16 10:59 | 수정 2010-09-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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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경기도 부천에 국제만화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아시아의 다양한 삼국지 만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 특별전시전이 마련됐습니다.

    박광운 기자입니다.

    ◀VCR▶

    천년의 베스트셀러 중국의 고전 '삼국지',

    아시아의 삼국지 만화가
    부천국제만화축제의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의 만화에 나타난
    삼국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특별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 국가에서 출판된
    다양한 삼국지 만화를
    한눈에 살펴 볼수 있습니다.

    도라에몽과 이누야샤 등
    일본 만화속 캐릭터를 직접 보고
    캐릭터를 통해 자세한 설명을
    들은 어린이들은 신이 났습니다.

    ◀ EFFECT ▶
    " 와, 재미있겠다."

    어린이들은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을 마음껏 체험하며
    만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INT▶ 정지우
    "여기 만화 보고요.
    만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았고
    이렇게 만드는데
    만화선생님 얼굴이 상상해서 떠올라요."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세계 각국의 만화작품이 전시되는
    국내에서 가장 큰 만화 축제입니다.

    이번 축제는
    국제만화가대회와 동시에 열려
    21개국 2백여 명의
    해외만화가들이 참석했습니다.

    ◀INT▶ 카시노키아야/일본 만화 관계자
    "이번 인기 애니메이션의 영상 방영을 통해서
    여러분들께 즐거운 전시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

    모두 닷새동안 열리는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는
    세계 만화를 즐기고
    만화를 산업화하는 방안이 모색됩니다.

    MBC뉴스 박광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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