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재훈 기자
박재훈 기자
MC몽, 병역 기피 의혹 법정서 부인
MC몽, 병역 기피 의혹 법정서 부인
입력
2010-11-1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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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1-1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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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니를 뽑아 병역을 기피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MC몽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MC몽은 "유전적으로 치아가 안 좋았고, 치과의사의 권유로 발치했을 뿐 일부러 건강한 생니를 뺀 게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MC몽은 또 "디자인학원 수강 등을 이유로 입영을 연기한 건 소속사 지시를 따른 것일 뿐 불법인 줄 알았다면 안 했을 거"라고 했습니다.
MC몽은 "유전적으로 치아가 안 좋았고, 치과의사의 권유로 발치했을 뿐 일부러 건강한 생니를 뺀 게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MC몽은 또 "디자인학원 수강 등을 이유로 입영을 연기한 건 소속사 지시를 따른 것일 뿐 불법인 줄 알았다면 안 했을 거"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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