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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2-14 18:57
|
수정 2011-02-1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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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영남지역과 동해안지역 폭설로 대구에는 2월 적설량으로는 17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려 교통사고가 속출하고 주요 도로가 전면 통제됐습니다.
울산에도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내려 모든 학교가 휴업조치에 들어갔습니다.
◀ANC▶
최고 1m가 넘는 폭설이 쏟아졌던 강원 영동지방에 또다시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게는 50cm가 넘는 눈이 예보됐습니다.
쌓인 눈의 무게로 건물 붕괴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ANC▶
지난주 KTX 탈선사고는 사고 당일 외부 민간업체가 선로 수리 과정에서 선로 전환기에 7mm짜리 너트를 제대로 조이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철도노조 측은 인원감축으로 인한 인재라고 주장했습니다.
◀ANC▶
교육과학부 장관이 최종 결정하게 돼 있는 특정지역의 고교 평준화가 올해부터 각 시도 의회에서 조례로 정해집니다.
시도 의회가 평준화를 결정할 때에는 주민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합니다.
영남지역과 동해안지역 폭설로 대구에는 2월 적설량으로는 17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려 교통사고가 속출하고 주요 도로가 전면 통제됐습니다.
울산에도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내려 모든 학교가 휴업조치에 들어갔습니다.
◀ANC▶
최고 1m가 넘는 폭설이 쏟아졌던 강원 영동지방에 또다시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게는 50cm가 넘는 눈이 예보됐습니다.
쌓인 눈의 무게로 건물 붕괴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ANC▶
지난주 KTX 탈선사고는 사고 당일 외부 민간업체가 선로 수리 과정에서 선로 전환기에 7mm짜리 너트를 제대로 조이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철도노조 측은 인원감축으로 인한 인재라고 주장했습니다.
◀ANC▶
교육과학부 장관이 최종 결정하게 돼 있는 특정지역의 고교 평준화가 올해부터 각 시도 의회에서 조례로 정해집니다.
시도 의회가 평준화를 결정할 때에는 주민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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