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뉴스
김정인 기자
김정인 기자
편의점 떨게 한 '복면 강도범' 검거‥CCTV 판독에 '덜미'
편의점 떨게 한 '복면 강도범' 검거‥CCTV 판독에 '덜미'
입력
2011-11-09 18:54
|
수정 2011-11-09 19:48
재생목록
◀ANC▶
수도권 일대 편의점을 돌며 강도각을 벌여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도주에 사용했던 승용차의 번호판이 CCTV에 찍혀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김정인 기자입니다.
◀VCR▶
새벽 시간 한 편의점.
녹색 복면을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종업원을 위협하더니 현금 금고에서 돈을 챙겨 달아납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새벽 시간 편의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여온 혐의로 29살 오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오씨가 노린 곳은 서울 마포구, 송파구 등과 경기도, 인천까지 수도권 일대 편의점 12곳.
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 모두 357만 원의 현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씨는 고객이 드문 새벽 시간 종업원이 혼자 일하는 편의점을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승용차를 타고 도주했던 오씨는 차량 번호판이 CCTV에 찍히면서 덜미를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근처에 설치된 CCTV 판독을 국과수 등에 의뢰해 도주에 사용한 승용차 번호판을 알아낸 뒤 오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강도 혐의로 오씨를 구속하고 공범과 여죄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정인입니다.
수도권 일대 편의점을 돌며 강도각을 벌여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도주에 사용했던 승용차의 번호판이 CCTV에 찍혀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김정인 기자입니다.
◀VCR▶
새벽 시간 한 편의점.
녹색 복면을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종업원을 위협하더니 현금 금고에서 돈을 챙겨 달아납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새벽 시간 편의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여온 혐의로 29살 오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오씨가 노린 곳은 서울 마포구, 송파구 등과 경기도, 인천까지 수도권 일대 편의점 12곳.
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 모두 357만 원의 현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씨는 고객이 드문 새벽 시간 종업원이 혼자 일하는 편의점을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승용차를 타고 도주했던 오씨는 차량 번호판이 CCTV에 찍히면서 덜미를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근처에 설치된 CCTV 판독을 국과수 등에 의뢰해 도주에 사용한 승용차 번호판을 알아낸 뒤 오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강도 혐의로 오씨를 구속하고 공범과 여죄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정인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