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정규묵 기자
정규묵 기자
프로배구 플레이오프 2차전‥삼성화재 승리
프로배구 플레이오프 2차전‥삼성화재 승리
입력
2011-03-24 22:25
|
수정 2011-03-2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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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프로배구 플레이오프에서 삼성화재가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캐피탈을 꺾고 챔피언전 진출에 1승만을 남겼습니다.
정규묵 기자입니다.
◀VCR▶
삼성화재 가빈은
역시 괴물용병이었습니다.
삼성은 현대캐피탈의
거센 저항에 막혀
1세트를 내줬지만,
거포 가빈이 2세트에서만
한 세트 최다득점 기록인
17득점을 올리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용병들끼리의 스파이크 대결이
불꽃을 뿜은 3세트에서도 가빈은,
범실이 잦은 현대 용병
소토를 압도했습니다.
가빈은 4세트 체력이 떨어지며
세터 유광우에게 짜증을 내기도 했지만
2대2로 맞선 마지막 5세트에서도
괴력의 스파이크를 잇따라 내리 꽂으며
현대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결국 57점을 퍼부으며
프로배구 사상 한 경기 최다득점
신기록을 세운 용병 가빈의 활약으로
삼성화재는 2연승을 달리며
챔피언전 진출에 1승만을 남겼습니다.
다시 한 번
삼성화재 징크스에 울어야 했던
현대캐피탈은 집중력에서 또 한 번
아쉬움을 남기며 벼랑 끝에
몰리게 됐습니다.
MBC뉴스 정규묵입니다.
프로배구 플레이오프에서 삼성화재가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캐피탈을 꺾고 챔피언전 진출에 1승만을 남겼습니다.
정규묵 기자입니다.
◀VCR▶
삼성화재 가빈은
역시 괴물용병이었습니다.
삼성은 현대캐피탈의
거센 저항에 막혀
1세트를 내줬지만,
거포 가빈이 2세트에서만
한 세트 최다득점 기록인
17득점을 올리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용병들끼리의 스파이크 대결이
불꽃을 뿜은 3세트에서도 가빈은,
범실이 잦은 현대 용병
소토를 압도했습니다.
가빈은 4세트 체력이 떨어지며
세터 유광우에게 짜증을 내기도 했지만
2대2로 맞선 마지막 5세트에서도
괴력의 스파이크를 잇따라 내리 꽂으며
현대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결국 57점을 퍼부으며
프로배구 사상 한 경기 최다득점
신기록을 세운 용병 가빈의 활약으로
삼성화재는 2연승을 달리며
챔피언전 진출에 1승만을 남겼습니다.
다시 한 번
삼성화재 징크스에 울어야 했던
현대캐피탈은 집중력에서 또 한 번
아쉬움을 남기며 벼랑 끝에
몰리게 됐습니다.
MBC뉴스 정규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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