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신강균 특파원
신강균 특파원
중국 첫 항공모함 공개‥70년 꿈 이뤄
중국 첫 항공모함 공개‥70년 꿈 이뤄
입력
2011-04-07 22:11
|
수정 2011-04-0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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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중국이 지난 70년동안 꿈꿔온 항공모함 보유국 지위를 조만간 얻게 됐습니다.
10년 전 미완성인 채로 들여온 소련제 항공모함의 개조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고, 중국 당국이 그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베이징 신강균 특파원입니다.
◀VCR▶
개조작업이 한창 진행중인
중국 항공모함이 최초로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이미 레이다가 설치됐고,
외부 철판 덮개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탑재할 헬기의 모습도
눈에 띕니다.
중국은 지난 2001년
반제품 상태로 소련제 항공모함을
들여온 뒤 지난 10여년 동안
건조 작업을 계속해왔습니다.
6만 7500톤급으로 갑판의 길이가
302미터에 달하며 1960명의 승무원이
승선가능하고 비행기 52대를
탑재할 능력을 갖췄습니다.
중국은 러시아제인 이 항모의
구조를 정밀분석 해
2014년 완성을 목표로
첫 국산항공모함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이 항공모함은 오는 7월
중국 공산당 창당 90주년에 맞춰
실전배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940년 항공모함 보유 계획을
처음 수립한 중국은 70년동안
추구해왔던 항공모함 보유국의 꿈을
이루게 됐습니다.
베이징에서 MBC뉴스 신강균입니다.
중국이 지난 70년동안 꿈꿔온 항공모함 보유국 지위를 조만간 얻게 됐습니다.
10년 전 미완성인 채로 들여온 소련제 항공모함의 개조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고, 중국 당국이 그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베이징 신강균 특파원입니다.
◀VCR▶
개조작업이 한창 진행중인
중국 항공모함이 최초로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이미 레이다가 설치됐고,
외부 철판 덮개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탑재할 헬기의 모습도
눈에 띕니다.
중국은 지난 2001년
반제품 상태로 소련제 항공모함을
들여온 뒤 지난 10여년 동안
건조 작업을 계속해왔습니다.
6만 7500톤급으로 갑판의 길이가
302미터에 달하며 1960명의 승무원이
승선가능하고 비행기 52대를
탑재할 능력을 갖췄습니다.
중국은 러시아제인 이 항모의
구조를 정밀분석 해
2014년 완성을 목표로
첫 국산항공모함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이 항공모함은 오는 7월
중국 공산당 창당 90주년에 맞춰
실전배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940년 항공모함 보유 계획을
처음 수립한 중국은 70년동안
추구해왔던 항공모함 보유국의 꿈을
이루게 됐습니다.
베이징에서 MBC뉴스 신강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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