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기자이미지 유상하 기자

민주당, 소속 의원 '절도, 폭언' 물의 사과

민주당, 소속 의원 '절도, 폭언' 물의 사과
입력 2011-04-07 22:11 | 수정 2011-04-07 22:26
재생목록
    민주당은 소속 시의원들이 절도와 폭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사려깊지 못한 언행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윤리위원회를 긴급소집해, 절도 혐의로 입건된 용인시의원과 주민센터 동장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시의원에 대한 사실관계 조사와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