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장준성 기자
장준성 기자
화재 잇따라‥톨루엔 저장탱크 폭발 外
화재 잇따라‥톨루엔 저장탱크 폭발 外
입력
2011-05-15 20:44
|
수정 2011-05-1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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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오늘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유독 물질이 든 저장탱크가 폭발해 사고가 발생했고, 폭죽 때문에 불이 번지기도 했습니다.
사건사고 장준성 기자입니다.
◀VCR▶
붉은 화염과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울산 매암동
삼양사 톨루엔 저장 탱크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YN▶ 소방서 관계자
"주변에서는 휘발유 냄새가
많이 났죠. 현장 주변에서.
일부 연기가 새카맣게 나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폭발과 함께 저장 탱크 덮개가
파손돼 유독물질인
톨루엔이 일부 유출됐습니다.
============================
체육관 천장에 붙어있는
조명 시설에서 불이 치솟고,
소방관들이 숨가쁘게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지역 향우회 행사가 진행중이던
부산 구덕 체육관 천장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1천5백여 명이
일제히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행사 개회 선언과 함께
쏘아올린 '축하 폭죽'이
천장에 옮겨 붙은 걸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
오늘 오후 2시 15분쯤에는
경기도 광주의 한 제지 공장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작업장과 화장지 보관창고 등
건물 3개동 2천8백여 평방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차 스물 여섯 대와
소방대원 2백여명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거세 3시간여만에
불길이 잡히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MBC뉴스 장준성입니다.
오늘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유독 물질이 든 저장탱크가 폭발해 사고가 발생했고, 폭죽 때문에 불이 번지기도 했습니다.
사건사고 장준성 기자입니다.
◀VCR▶
붉은 화염과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울산 매암동
삼양사 톨루엔 저장 탱크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YN▶ 소방서 관계자
"주변에서는 휘발유 냄새가
많이 났죠. 현장 주변에서.
일부 연기가 새카맣게 나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폭발과 함께 저장 탱크 덮개가
파손돼 유독물질인
톨루엔이 일부 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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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천장에 붙어있는
조명 시설에서 불이 치솟고,
소방관들이 숨가쁘게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지역 향우회 행사가 진행중이던
부산 구덕 체육관 천장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1천5백여 명이
일제히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행사 개회 선언과 함께
쏘아올린 '축하 폭죽'이
천장에 옮겨 붙은 걸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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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 15분쯤에는
경기도 광주의 한 제지 공장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작업장과 화장지 보관창고 등
건물 3개동 2천8백여 평방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차 스물 여섯 대와
소방대원 2백여명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거세 3시간여만에
불길이 잡히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MBC뉴스 장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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