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조문기 기자
조문기 기자
'잡스 살아있다' 스팸 메일 국내외 확산‥주의
'잡스 살아있다' 스팸 메일 국내외 확산‥주의
입력
2011-10-09 20:10
|
수정 2011-10-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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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잡스가 살아있다'는 영어 제목의 악성 메일이 돌고 있습니다.
큰일나니까 절대 누르시면 안 됩니다.
조문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 금요일 국내에서 발견된 스팸 메일입니다.
영어 제목은 '스티브 잡스가 살아있다’
하지만 내용에는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사이트 주소만 덩그러니 들어 있습니다.
사망한 스티브 잡스의 이름을 이용해 컴퓨터에 저장된 정보를 빼내는 스팸 메일입니다.
◀INT▶ 장영준/안철수연구소 선임연구원
"웹사이트를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컴퓨터에 저장된 개인 정보와 비밀번도 등이 외부로 유출될 수 있습니다."
안철수 연구소가 경고한 스팸 메일의 제목은 모두 네 가지입니다.
공통점은 제목에 '스티브 잡스'가 살아있다는 문장을 써서 호기심을 일으키도록 유도한 것입니다.
피해를 막기 위해선 최신 보안 패치를 내려받아 설치하고 의심스런 제목의 메일은 바로 삭제해야 합니다.
실수로 스팸 메일을 열었을 경우 편지 안의 웹사이트 주소로 연결해선 안되며 즉시 백신 프로그램을 실행해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MBC뉴스 조문기입니다.
'잡스가 살아있다'는 영어 제목의 악성 메일이 돌고 있습니다.
큰일나니까 절대 누르시면 안 됩니다.
조문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 금요일 국내에서 발견된 스팸 메일입니다.
영어 제목은 '스티브 잡스가 살아있다’
하지만 내용에는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사이트 주소만 덩그러니 들어 있습니다.
사망한 스티브 잡스의 이름을 이용해 컴퓨터에 저장된 정보를 빼내는 스팸 메일입니다.
◀INT▶ 장영준/안철수연구소 선임연구원
"웹사이트를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컴퓨터에 저장된 개인 정보와 비밀번도 등이 외부로 유출될 수 있습니다."
안철수 연구소가 경고한 스팸 메일의 제목은 모두 네 가지입니다.
공통점은 제목에 '스티브 잡스'가 살아있다는 문장을 써서 호기심을 일으키도록 유도한 것입니다.
피해를 막기 위해선 최신 보안 패치를 내려받아 설치하고 의심스런 제목의 메일은 바로 삭제해야 합니다.
실수로 스팸 메일을 열었을 경우 편지 안의 웹사이트 주소로 연결해선 안되며 즉시 백신 프로그램을 실행해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MBC뉴스 조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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