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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광고 모델료, 이영애 12억 원으로 1위 外

[연예 투데이] 광고 모델료, 이영애 12억 원으로 1위 外
입력 2011-02-17 07:55 | 수정 2011-02-1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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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연예계 따끈따끈한 소식 전해드리는 연예투데이입니다.

    억대의 모델료가 오가는 광고시장에서 최고 몸값을 받는 연예인들의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VCR▶

    (1) 광고 모델료, 이영애 1위

    한국 연예인 광고 모델료 자료를
    입수했다고 어제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는데요.

    여자 연예인 중 1위는 이영애 씨로
    1년 모델료가 12억 원으로 남녀를
    통틀어 가장 높았습니다.

    2위는 10억 원의 고현정 씨!
    김태희, 전지현 씨가
    나란히 8억 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남자 연예인 중에는
    가수 비가 10억 원, 빅뱅의 탑이
    9억 원으로 몸값이 가장 높은 스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

    (2) 정우성 코디로 산다는 것

    어제 인터넷에 올라온
    '정우성 코디로 산다는 것'이라는
    글과 짧은 동영상이 화제입니다.

    메이크업을 수정하는데 정우성 씨
    키가 너무 커서 힘들어 하는데요.

    단연 화제는 코디의
    뽀뽀 장면입니다.

    동영상에는 영화장면에 들어갈
    입술 자국을 만들기 위해
    코디가 정우성 씨 입술에 입을
    맞춥니다.

    이 입술 자국은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에서
    손예진이 정우성에게 키스하는
    장면에서 쓰였다고 하네요.

    ================================

    (3) JYJ, 군대 가나? 병무청 신체검사

    그룹 JYJ의
    박유천, 김재중, 김준수가
    그제 병무청에서 신체 검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JYJ는 그동안 일본 활동과
    미국 진출 등 해외 활동으로 바빠서
    20대 중반의 나이에 처음으로
    신체검사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JYJ의 소속사측은
    군대는 반드시 갈 예정이지만,
    올해는 상반기에
    월드 투어가 잡혀 있어 당장
    입대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4) 김태희, 김현주
    좀 사는 그녀들의 미모 비법

    <마이 프린세스>의 공주 김태희!
    <반짝반짝 빛나는>의 재벌녀 김현주!
    좀 산다는 그녀들의 미모 비결이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선 아름다운 갈색 웨이브 머리를
    유지하라는 건데요.

    극 중에서 공주,
    재벌가의 혈통을 타고났지만
    털털한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부드러운 웨이브를 선택했다고
    하네요.

    두 번째는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로
    맑고 깨끗한 동안 미모를
    강조한다는 겁니다.

    ◀ANC▶

    원조 댄스 황제 박남정 씨가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갖는다는 소식입니다.

    ◀VCR▶

    (5) 박남정, 20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1988년 박남정씨가 혜성처럼
    등장했을 때 가요계가
    깜짝 놀랐습니다.

    <널 그리며>의 'ㄱ ㄴ춤'은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따라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죠.

    이번 콘서트에서 <아 바람이여>
    <널 그리며> <사랑의 불시착> 등
    히트곡과 온 국민에게
    사랑을 받았던
    <로봇춤>과 <ㄱㄴ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한국의 마이클 잭슨'답게
    <빌리진>에 맞춰
    박남정표 댄스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겠다고 벼르고 있다네요.

    ================================

    (6) 에릭, 팬 미팅 열기 뜨거워

    신화의 에릭이 이번 주말,
    소집해제 후 처음으로
    팬 미팅을 갖는다고 합니다.

    에릭은 공익요원으로
    근무했던 2년 동안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하는데요.

    지난 달, 티켓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10분 만에 1700석이
    모두 매진되는 등,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에릭은 국내 팬 미팅 이후
    대만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7) 태진아, "카라 망가지면 한류도 죽는다!"

    가수겸 대한가수협회 회장인
    태진아 씨가 카라 사태 중재에
    발 벗고 나섰습니다.

    태진아 씨는 '서로의 입장만
    내세우지 말고
    서로 한발씩 양보하자'고
    카라 3인과 소속사 DSP 미디어와의
    원만한 합의를 위해
    힘을 쏟겠다고 밝혔는데요.

    두 팀으로 갈라진 동방신기 사태를
    예로 들면서 "카라가 망가지면
    한류도 무너진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일본 활동재개로
    해결되나 싶던 카라사태가
    결국, 법정 소송으로 이어지면서
    한일 양국 팬들에게 모두
    실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ANC▶

    개그맨 이경규 씨가
    <복수혈전> <복면달호>에 이어
    또다시 영화 제작에 나선다고
    합니다.

    ◀VCR▶

    (8) 이경규, 영화는 나의 운명

    이경규씨의 세 번째 영화
    <전국노래자랑>은 보통사람들의
    꿈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이경규씨는 영화는
    예능과 함께 나의 운명이라며
    "환갑에는 감독으로서 인생의 연민이
    느껴지는 작품을 연출하겠다"고
    영화감독으로의 꿈도 피력했습니다.

    이경규씨는 첫 번째 영화
    <복수혈전>으로
    처참한 실패를 맛봤지만
    <복면달호>는
    150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

    (9) 아카데미 후보작 잇따라 개봉

    이달 말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궁금증을 자아냈던 후보작들이
    국내에 줄줄이 선을 보입니다.

    전설적인 복서와 골칫거리 형의
    세계 챔피언 도전기를 다룬
    <파이터>

    올해
    아카데미 최다 12개 부문에서
    후보에 오른 화제작
    <킹스 스피치>

    험난한 협곡에 고립돼
    사투를 벌이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127시간> 등이
    최근 개봉 날짜를 확정했는데요.

    <조선명탐정> <평양성> 등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 영화와의 맞대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연예투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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