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신기원 기자
신기원 기자
[이 시각 세계] 마약중독 '비포-애프터' 충격 사진 공개 外
[이 시각 세계] 마약중독 '비포-애프터' 충격 사진 공개 外
입력
2011-03-01 07:50
|
수정 2011-03-0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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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국제부입니다.
마약을 하게 되면 건강이 얼마나 나빠지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진들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불과 몇 개월 만에 10년은 더 나이 들어 보일 정도로 마약이 초래한 결과는 끔찍했습니다.
◀VCR▶
왼편에 있는 아름다운 여성은 놀랍게도
오른편에 있는 사람과 같은 사람입니다.
오른 편 사진은 왼쪽 사진을 찍은 뒤
1년 반 뒤의 모습입니다.
이 두 사진도 같은 사람입니다.
왼편 사진에선
볼이 통통해 보기가 좋지만
8개월 후 찍힌 오른 쪽 사진은
10년은 더 늙어보입니다.
최근 미국의 한 마약 중독자 수감시설이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
마약 사범들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마약이 얼마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
자동차 한 대가 수십 미터 아래로
미끄러져 내리고
이내 흙 속에 묻힙니다.
흙더미는 끊임없이쏟아져
위에 있는 집들까지 위협합니다.
볼리비아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마흔 네 명이 숨지고
집 400여 채가 흙에 묻혔습니다.
매몰된 가옥에도
주민들이 상당수 있는 걸로 알려져
사상자는 크게 늘 걸로 보입니다.
=============================
천진난만한 아기의 웃음이
네티즌을 행복하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 세인트 루이스에 사는 아기인데요.
아빠가 종이를 찢는 소리를 낼 때마다
배꼽을 잡고 웃는다고 합니다.
아이 아빠는 아기가 너무 웃어서
혹시 이러다 숨이 멎는게 아닐까
걱정했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아빠가 찍어 인터넷에 올린 동영상이
21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언론 인터뷰까지
쇄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
미국 위스콘신에서는 최근
주민 7만명이
공무원 단체교섭권을 두고
연일 찬반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위스콘신주는 1959년 주 공무원의
단체교섭권을 인정하는 법률을
최초로 지정한 주인데
지난달 취임한 공화당 출신 주지사가
주 의회 재정 적자를 이유로
단체 교섭권을 사실상 박탈하는 등
공직사회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NC▶
리비아 국가 원수 카다피의
총애하는 간호사가
최근 리비아를 떠났다고 알려졌는데요
고향인 우크라이나에 도착한
그녀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VCR▶
올해 서른 여덟살의 이 간호사는
최근 리비아를 떠나는 피난민들과 함께
리비아를 탈출했습니다.
며칠 전만 해도
카다피의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지금 탈출하지 못하면
리비아를 떠날 수 없다는 대사관 측 경고에
마음이 움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다피와의 관계에 대해
간호사였을 뿐이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
자전거를 탄 사람들이
도로를 점거한 채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자전거들 때문에
도로를 달릴 수 없는 게 짜증났는지
한 운전자가 자전거 시위대 한가운데를
무작정 뚫고 지나갑니다.
이 바람에 9명이 차에 치였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어서 모두 병원에서
곧 퇴원했습니다.
자동차 운전자는 옆에 있던 자전거가
자동차를 건드려 화가 났다고 했다는데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
뉴질랜드 지진 사망자가
150명에 달하는 걸로
집계되고 있는데요.
지진으로 숨진 5개월 아기의
장례식이 어제 열렸습니다.
이 아기는 지진 당시
가재도구가 떨어지면서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었는데요.
관을 두 손으로 번쩍 들 수 있을 만큼
너무도 작은 아기여서
보는 이들을 슬프게 했습니다.
지진이 일어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신원이 밝혀진 시신은
여덟 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국인 남매를 포함해, 일본, 중국 등
외국인들의 시신도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
하룻밤 사이 집 지붕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물 위에 집을 지어 놓은 듯
마을 전체가 침수됐습니다.
밤 사이 많은 폭우가 쏟아진 데다가
그 동안 쌓여 있었던 눈까지 녹아
홍수가 난 겁니다.
도로가 유실되고
가옥들이 물에 잠겼지만
아직까진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 외에
인명 피해는 없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국제부입니다.
마약을 하게 되면 건강이 얼마나 나빠지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진들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불과 몇 개월 만에 10년은 더 나이 들어 보일 정도로 마약이 초래한 결과는 끔찍했습니다.
◀VCR▶
왼편에 있는 아름다운 여성은 놀랍게도
오른편에 있는 사람과 같은 사람입니다.
오른 편 사진은 왼쪽 사진을 찍은 뒤
1년 반 뒤의 모습입니다.
이 두 사진도 같은 사람입니다.
왼편 사진에선
볼이 통통해 보기가 좋지만
8개월 후 찍힌 오른 쪽 사진은
10년은 더 늙어보입니다.
최근 미국의 한 마약 중독자 수감시설이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
마약 사범들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마약이 얼마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
자동차 한 대가 수십 미터 아래로
미끄러져 내리고
이내 흙 속에 묻힙니다.
흙더미는 끊임없이쏟아져
위에 있는 집들까지 위협합니다.
볼리비아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마흔 네 명이 숨지고
집 400여 채가 흙에 묻혔습니다.
매몰된 가옥에도
주민들이 상당수 있는 걸로 알려져
사상자는 크게 늘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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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한 아기의 웃음이
네티즌을 행복하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 세인트 루이스에 사는 아기인데요.
아빠가 종이를 찢는 소리를 낼 때마다
배꼽을 잡고 웃는다고 합니다.
아이 아빠는 아기가 너무 웃어서
혹시 이러다 숨이 멎는게 아닐까
걱정했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아빠가 찍어 인터넷에 올린 동영상이
21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언론 인터뷰까지
쇄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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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스콘신에서는 최근
주민 7만명이
공무원 단체교섭권을 두고
연일 찬반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위스콘신주는 1959년 주 공무원의
단체교섭권을 인정하는 법률을
최초로 지정한 주인데
지난달 취임한 공화당 출신 주지사가
주 의회 재정 적자를 이유로
단체 교섭권을 사실상 박탈하는 등
공직사회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NC▶
리비아 국가 원수 카다피의
총애하는 간호사가
최근 리비아를 떠났다고 알려졌는데요
고향인 우크라이나에 도착한
그녀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VCR▶
올해 서른 여덟살의 이 간호사는
최근 리비아를 떠나는 피난민들과 함께
리비아를 탈출했습니다.
며칠 전만 해도
카다피의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지금 탈출하지 못하면
리비아를 떠날 수 없다는 대사관 측 경고에
마음이 움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다피와의 관계에 대해
간호사였을 뿐이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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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탄 사람들이
도로를 점거한 채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자전거들 때문에
도로를 달릴 수 없는 게 짜증났는지
한 운전자가 자전거 시위대 한가운데를
무작정 뚫고 지나갑니다.
이 바람에 9명이 차에 치였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어서 모두 병원에서
곧 퇴원했습니다.
자동차 운전자는 옆에 있던 자전거가
자동차를 건드려 화가 났다고 했다는데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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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지진 사망자가
150명에 달하는 걸로
집계되고 있는데요.
지진으로 숨진 5개월 아기의
장례식이 어제 열렸습니다.
이 아기는 지진 당시
가재도구가 떨어지면서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었는데요.
관을 두 손으로 번쩍 들 수 있을 만큼
너무도 작은 아기여서
보는 이들을 슬프게 했습니다.
지진이 일어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신원이 밝혀진 시신은
여덟 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국인 남매를 포함해, 일본, 중국 등
외국인들의 시신도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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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사이 집 지붕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물 위에 집을 지어 놓은 듯
마을 전체가 침수됐습니다.
밤 사이 많은 폭우가 쏟아진 데다가
그 동안 쌓여 있었던 눈까지 녹아
홍수가 난 겁니다.
도로가 유실되고
가옥들이 물에 잠겼지만
아직까진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 외에
인명 피해는 없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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