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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스포츠] 야구방망이 부러뜨린 이대호의 힘!/아사다 마오, 비디오 리서치 '유명인사 1위' 外

[와글와글 스포츠] 야구방망이 부러뜨린 이대호의 힘!/아사다 마오, 비디오 리서치 '유명인사 1위' 外
입력 2011-04-04 08:08 | 수정 2011-04-0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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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 소식들을 알아보는 와글와글 스포츠 소식입니다.

    오늘 준비된 소식 함께 보시죠.

    ◀VCR▶

    1.
    이대호 선수가 '자이언트의 힘'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어제, 부산 사직구장.

    롯데와 한화의 경기.

    1회 말, 타석에 선 이대호.
    한화 안승민의 볼을 밀어치는 순간!

    이런! 야구방망이가
    반으로 부러졌습니다~

    그제, 한화와의 개막전에서
    첫 홈런포를 쏘아 올린 이대호 선수~

    다시 한번
    홈런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간 거 같네요!

    =============================

    2.
    지난해 8월,
    김연아와 결별한 오서 코치가
    김연아의 절친인 '미국 피겨스타'
    아담 리폰과도 헤어졌습니다.

    <주니어 세계챔피언십>을
    두 차례나 제패했던 리폰은
    '오서 사단'에서 김연아와
    2년간 동고동락하기도 했는데요.

    리폰은 점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일명 '트리플 악셀' 로 불린
    오서 코치와 연을 맺었지만,
    올 시즌 성적이 부진해,
    이별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

    3.
    아사다 마오가
    TV시청률 조사기관인 <비디오 리서치>의
    '유명인사 이미지 조사'에서
    일본 유명 여성들을 모두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톱 10'에 오른
    스포츠 스타는
    아사다 마오가 유일하다는데요.

    최근,
    그랑프리 시리즈에서의
    참담한 성적 때문에
    언론의 냉담한 반응이나 광고계 퇴출까지
    추락했던 모습하고는 대조적입니다.

    <비디오 리서치> 측은
    "이달 말, 모스크바 대회에서
    '김연아와의 라이벌전'이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어,
    팬들이 아사다를 지지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

    4.
    첼시의 공격수, 디디에 드로그바가
    특별한 계획을 털어놨습니다!

    바로 '수비수 전향'인데요.

    2009-201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세계 최정상급 공격수' 반열에 오른
    드로그바가
    '수비수를 꿈꾼다'니 좀 의외네요.

    드로그바는 "최고 수준에서
    내 경력을 마무리하기 전에
    마지막 도전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며
    " 진심으로 중앙 수비수로 뛰길 원한다"는
    진지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

    5.
    어제 AC 밀란과 인터 밀란의 경기 전,
    산시로 스타디움 근처에서
    흉기를 소지한 훌리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이 훌리건은 무려 4개의 나이프와
    야구 배트를 몸에 지니고
    있었다는데요.

    또, 차량에서는 직접 만든
    폭발물까지 발견됐다고 합니다.

    훌리건 극성을 때문에 골치를 앓는
    <이탈리아 정부>는
    2007년 '무관중 경기'를
    치르게 했는가 하면,

    <이탈리아축구협회>는
    경기 전이나 경기 도중,
    축구팬들이 폭도로 변할 경우,
    그 팀의 0대 3 '몰수패'를 선언했는데요.

    어제, '밀라노 더비'에서 이탈리아 경찰이
    이 훌리건을 검거하지 않았다면
    승패가 뒤바뀔 수도 있었겠네요.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십시오.

    스포츠투데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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